희생제사가 아닌 성례(헨리 스미드)
15.10.11

희생제사는 우리가 드리는 것이고, 성례는 우리가 받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의 희생제사 그리고 그리스도의 성례전이라고 말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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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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