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히 다녀가셨지요
04.12.21

일 년에 한 번 안성수양관에 갈 때마다 최 목사님을 뵐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청년시절에는 가르치는 자와 가르침을 받는 자의 관계에 있었지만, 이제는 어엿한 동역자로써 함께 교회와 목회를 고민하며 대화할 수 있어서 얼마나 좋은지요. 목사님의 사역을 통해서 새생명 교회가 든든히 서 가고 있는 것은 최 목사님께서 주를 경외함과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사역하신 사역의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소식 서로 나누기를 소원합니다. 기쁜 성탄과 새해를 맞아 주의 평안과 위로가 최 목사님과 목사님의 가정과 새생명교회에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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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산 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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