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성(에드워드 레이놀즈)
06.12.03


오 형제여 당신은 “영원히”라고 외치지만 그 “영원히”라는 실재에 관한 결과를 확인할 방도가 없을 것이다. 나이아가라 강을 유유히 유람하는 사람들은 흥겹게 노래부르며 노를 저을 때 자기들이 영원히 그 행복을 누릴 것처럼 생각할지 모르지만 그 강의 폭포에 이르면 그 노래도 그 흥겨움도 순식간에 사라져 버리고 말 것이다.

- 에드워드 레이놀즈 -


에드워드 레이놀즈 (Edward Reynolds, 1599~1676)
레이놀즈는 고백서를 입안하는 여러개의 위원회를 통해 지속적으로 있었던 사람이다. 장로교 교리 고백서에 가장 많은 공헌을 한 것같이 보이는 사람이 왕정복고 후 주교가 된 유일한 웨스트민스터 신학자이며, 국교도과 된 총회의 활동적인 네명 중 한명이다. 그는 인기가 있고, 호감이 있고, 겸손하고 박식한 인기 있는 설교가였다.
0

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18 손해는 없다(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9.10.21 5,301
317 위선자(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9.10.14 5,506
316 결혼(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9.10.10 5,464
315 설교(리차드 백스터) 현산교회 19.09.23 5,286
314 선택(엘나단 파르) 현산교회 19.09.16 5,201
313 헛된 수고(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9.09.09 4,944
312 참된 선행(윌리엄 젠킨) 현산교회 19.09.02 5,081
311 성령(존 플라벨) 현산교회 19.08.25 5,167
310 은혜의 우선성(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9.08.23 5,004
309 지혜(토마스 맨톤) 현산교회 19.08.11 5,100
308 참 소유(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9.08.04 5,318
307 묵상(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19.08.04 5,353
306 율법과 복음(스테판 차녹) 현산교회 19.08.04 5,415
305 진정한 경배(스테판 차녹) 현산교회 19.07.14 5,419
304 죄(존 오웬) 현산교회 19.07.14 5,245
303 기도(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19.06.30 5,490
302 기도와 섭리(존 플라벨) 현산교회 19.06.30 5,792
301 기도(로버트 맥체인) 현산교회 19.06.17 5,871
300 완전한 거룩함(조셉 케릴) 현산교회 19.06.02 5,629
299 부활의 확신(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9.05.20 5,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