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존 오웬)
19.07.14

죄는 즐거워하는 감성 속에 자리 잡는다. 마찬가지로 죄는 죄를 가볍게 여기는 지성 속에 그 자리를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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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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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 은혜의 우선성(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9.08.23 4,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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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6 율법과 복음(스테판 차녹) 현산교회 19.08.04 5,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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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 기도(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19.06.30 5,474
302 기도와 섭리(존 플라벨) 현산교회 19.06.30 5,774
301 기도(로버트 맥체인) 현산교회 19.06.17 5,855
300 완전한 거룩함(조셉 케릴) 현산교회 19.06.02 5,611
299 부활의 확신(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9.05.20 5,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