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표상이신 그리스도
06.12.23

우리는 인간의 본성 속에서, 말하자면, 그림 속에 있는 태양처럼 하나님을 본다. 또 율법 속에서, 마치 구름 속에 있는 태양을 보듯이 우리는 하나님을 본다.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이시고, 하나님의 인격의 정확한 형상”이 되시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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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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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 무신론(토마스 브룩스) 현산교회 14.11.16 6,740
194 보증 받은 교회의 존속(존 오웬) 현산교회 14.11.09 6,551
193 훈련의 도장(조셉 홀) 현산교회 14.11.02 6,213
192 은혜의 목적(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4.10.26 6,342
191 믿음(존 플라벨) 현산교회 14.10.19 6,388
190 성냄(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4.10.12 6,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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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 시련이 주는 유익(레이튼, Leighton) 현산교회 14.09.28 6,266
187 죽음의 역할(리차드 백스터) 현산교회 14.09.21 6,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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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 결코 만족이 없는 탐심(존 트랩) 현산교회 14.08.03 16,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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