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개(미상)
14.08.31

회개는 아무리 늦어도 결코 너무 늦은 것이 아니라는 말은 속담이지만, 회개는 아무리 빨라도 결코 너무 빠른 것이 아니다 라는 말은 격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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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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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 믿음(존 플라벨) 현산교회 14.10.19 6,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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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 죽음의 역할(리차드 백스터) 현산교회 14.09.21 6,256
186 하나님의 약속을 무시함(존 오웬) 현산교회 14.09.14 16,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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