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표상이신 그리스도
06.12.23

우리는 인간의 본성 속에서, 말하자면, 그림 속에 있는 태양처럼 하나님을 본다. 또 율법 속에서, 마치 구름 속에 있는 태양을 보듯이 우리는 하나님을 본다.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이시고, 하나님의 인격의 정확한 형상”이 되시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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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98 하나님의 편재성(존 애로우스미드) 현산교회 13.01.06 16,424
97 경계(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2.12.23 7,365
96 선행의 폐단(존 트랩) 현산교회 12.12.16 6,060
95 하나님을 기다리라(토마스 굿윈) 현산교회 12.12.09 6,126
94 성도의 목표(리차드 백스터) 현산교회 12.12.02 6,274
93 하나님의 편재성 (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2.11.27 7,351
92 하나님을 높이는 일 (토마스 굿윈) 현산교회 12.11.20 6,568
91 영혼의 습관(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2.11.11 6,358
90 교회의 표상(리차드 베이커 경) 현산교회 12.11.04 6,276
89 하나님의 자비(조지 헤이크윌) 현산교회 12.10.28 6,228
88 죄에 대한 무지(로버트 맥체인) 현산교회 12.10.21 6,238
87 한 사람의 회심(조지 스미튼) 현산교회 12.10.16 6,010
86 사랑과 교리(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2.10.07 5,939
85 은혜의 효력(존 플라벨) 현산교회 12.10.03 5,857
84 관대하고 사랑스러운 사람(토마스 브룩스) 현산교회 12.09.27 5,794
83 당신의 마음은...(헨리 스미드) 현산교회 12.09.16 5,836
82 묵상(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2.09.04 5,921
81 늙은이와 젊은이(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2.08.28 6,162
80 위선의 표시(토마스 리에) 현산교회 12.08.19 6,402
79 사탄의 계교(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2.08.13 6,5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