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된 자비(존 플라벨)
11.11.27



우리가 가장 애타게 기다리고 열망하는 자비를 즉시 향유하는 것보다는 하나님에게 모든 것을 의탁하고 하나님의 처분에 전적으로 따르는 마음을 갖는 것이 더 큰 자비이다. 왜냐하면 당신이 하나님을 기뻐하는 것보다는 하나님이 당신을 기뻐하는 것이 더 큰 기쁨이기 때문이다.

- 존 플라벨 -


flavel.jpg존 플라벨 John Flavel (1627–1691)
플레이블은 경건한 부모 밑에서 태어났다. 그의 양친은 믿음 때문에 런던 감옥에서 전염병으로 생명을 잃었다. 존은 1665년 옥스퍼드에서 교육을 받고 데트포드(Deptford)에서 부목으로 봉사했다. 그는 1662년에 일치령(Act of Uniformity)에 따라 생업을 박탈당하였고 그 뒤 많은 박해를 받다가 다트머스(Dartmouth)에서 비국교도로서 사역하였다.
0

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18 용서(토마스 호턴) 현산교회 13.05.21 6,552
117 과도한 소유의 위험(존 플라벨) 현산교회 13.05.17 6,813
116 악인(제레미야 버로우즈) 현산교회 13.05.05 7,473
115 죽음에 대한 공포(바바소 포웰) 현산교회 13.04.28 16,749
114 외적인 태도(조셉 홀) 현산교회 13.04.21 11,276
113 악의(아브라함 라이트) 현산교회 13.04.14 8,085
112 불시행의 위험(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13.04.07 14,975
111 인간의 뜻(존 플라벨) 현산교회 13.04.07 20,331
110 선행의 중요성(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13.03.24 16,279
109 자기 훈련(윌리엄 섹커) 현산교회 13.03.17 18,187
108 하나님의 자비(토마스 후커) 현산교회 13.03.10 6,905
107 하나님을 기다려라(토마스 굿윈) 현산교회 13.03.05 17,133
106 죽음의 역할(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3.02.27 17,653
105 성경의 영감성(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3.02.17 24,914
104 양심의 임무(다니엘 코드레이) 현산교회 13.02.14 24,490
103 도덕과 기독교(조직 스윈녹) 현산교회 13.02.03 6,544
102 지혜로운 무지(조셉 홀) 현산교회 13.01.27 16,680
101 가감의 위험성(존 콜린스) 현산교회 13.01.20 6,546
100 기도(존 번연) 현산교회 13.01.13 6,439
99 슬픔의 기독교적 관점(윌리암 섹커) 현산교회 13.01.06 16,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