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와 영광(존 트랩)
11.11.27

사람들을 영광으로 이끌어 은혜의 상태에 있게 하는 것보다 죄로부터 사람들을 은혜로 이끄는 것이 하나님의 보다 큰 일이다. 그 이유는 은혜와 영광 사이의 거리보다는 죄와 은혜 사이의 거리가 훨씬 더 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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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18 용서(토마스 호턴) 현산교회 13.05.21 6,589
117 과도한 소유의 위험(존 플라벨) 현산교회 13.05.17 6,850
116 악인(제레미야 버로우즈) 현산교회 13.05.05 7,508
115 죽음에 대한 공포(바바소 포웰) 현산교회 13.04.28 16,787
114 외적인 태도(조셉 홀) 현산교회 13.04.21 11,314
113 악의(아브라함 라이트) 현산교회 13.04.14 8,121
112 불시행의 위험(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13.04.07 15,013
111 인간의 뜻(존 플라벨) 현산교회 13.04.07 20,368
110 선행의 중요성(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13.03.24 16,320
109 자기 훈련(윌리엄 섹커) 현산교회 13.03.17 18,222
108 하나님의 자비(토마스 후커) 현산교회 13.03.10 6,941
107 하나님을 기다려라(토마스 굿윈) 현산교회 13.03.05 17,169
106 죽음의 역할(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3.02.27 17,691
105 성경의 영감성(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3.02.17 24,951
104 양심의 임무(다니엘 코드레이) 현산교회 13.02.14 24,524
103 도덕과 기독교(조직 스윈녹) 현산교회 13.02.03 6,578
102 지혜로운 무지(조셉 홀) 현산교회 13.01.27 16,712
101 가감의 위험성(존 콜린스) 현산교회 13.01.20 6,582
100 기도(존 번연) 현산교회 13.01.13 6,474
99 슬픔의 기독교적 관점(윌리암 섹커) 현산교회 13.01.06 16,5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