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와 영광(존 트랩)
11.11.27

사람들을 영광으로 이끌어 은혜의 상태에 있게 하는 것보다 죄로부터 사람들을 은혜로 이끄는 것이 하나님의 보다 큰 일이다. 그 이유는 은혜와 영광 사이의 거리보다는 죄와 은혜 사이의 거리가 훨씬 더 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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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38 사단의 계교(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5.11.03 15,254
237 종교 의식(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15.10.27 6,809
236 기쁨은 성도의 표시(크리스토퍼 파울러헨리 스미드) 현산교회 15.10.20 7,268
235 희생제사가 아닌 성례(헨리 스미드) 현산교회 15.10.11 7,163
234 세 가지 보석(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5.10.04 7,285
233 궁극적 목표(존 오웬) 현산교회 15.09.27 16,306
232 사탄의 동반자(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15.09.20 7,857
231 종교 의식(-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15.09.13 25,251
230 불신자와의 우정?(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15.09.06 36,447
229 확신의 부산물(토마스 브룩스) 현산교회 15.08.30 17,129
228 세상과 그리스도(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5.08.23 6,845
227 무절제(필립 헨리) 현산교회 15.08.16 24,578
226 그리스도의 충만(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5.08.09 17,531
225 사랑(존 보이스) 현산교회 15.07.31 25,850
224 하나님의 사랑(토마스 맨톤) 현산교회 15.07.19 24,408
223 그리스도의 모범(헨리 스미드) 현산교회 15.07.05 24,719
222 마음(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5.06.21 16,709
221 은혜의 풍성함(존 오웬) 현산교회 15.05.31 16,559
220 기쁨(리차드 시베스) 현산교회 15.05.24 16,898
219 심화되는 죄(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5.05.17 17,4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