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와 영광(존 트랩)
11.11.27

사람들을 영광으로 이끌어 은혜의 상태에 있게 하는 것보다 죄로부터 사람들을 은혜로 이끄는 것이 하나님의 보다 큰 일이다. 그 이유는 은혜와 영광 사이의 거리보다는 죄와 은혜 사이의 거리가 훨씬 더 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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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98 하나님의 편재성(존 애로우스미드) 현산교회 13.01.06 16,424
97 경계(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2.12.23 7,365
96 선행의 폐단(존 트랩) 현산교회 12.12.16 6,060
95 하나님을 기다리라(토마스 굿윈) 현산교회 12.12.09 6,126
94 성도의 목표(리차드 백스터) 현산교회 12.12.02 6,274
93 하나님의 편재성 (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2.11.27 7,351
92 하나님을 높이는 일 (토마스 굿윈) 현산교회 12.11.20 6,568
91 영혼의 습관(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2.11.11 6,358
90 교회의 표상(리차드 베이커 경) 현산교회 12.11.04 6,276
89 하나님의 자비(조지 헤이크윌) 현산교회 12.10.28 6,228
88 죄에 대한 무지(로버트 맥체인) 현산교회 12.10.21 6,238
87 한 사람의 회심(조지 스미튼) 현산교회 12.10.16 6,009
86 사랑과 교리(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2.10.07 5,938
85 은혜의 효력(존 플라벨) 현산교회 12.10.03 5,856
84 관대하고 사랑스러운 사람(토마스 브룩스) 현산교회 12.09.27 5,793
83 당신의 마음은...(헨리 스미드) 현산교회 12.09.16 5,835
82 묵상(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2.09.04 5,920
81 늙은이와 젊은이(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2.08.28 6,160
80 위선의 표시(토마스 리에) 현산교회 12.08.19 6,401
79 사탄의 계교(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2.08.13 6,5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