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와 영광(존 트랩)
11.11.27

사람들을 영광으로 이끌어 은혜의 상태에 있게 하는 것보다 죄로부터 사람들을 은혜로 이끄는 것이 하나님의 보다 큰 일이다. 그 이유는 은혜와 영광 사이의 거리보다는 죄와 은혜 사이의 거리가 훨씬 더 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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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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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7 위선자(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9.10.14 5,582
316 결혼(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9.10.10 5,540
315 설교(리차드 백스터) 현산교회 19.09.23 5,362
314 선택(엘나단 파르) 현산교회 19.09.16 5,280
313 헛된 수고(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9.09.09 5,018
312 참된 선행(윌리엄 젠킨) 현산교회 19.09.02 5,153
311 성령(존 플라벨) 현산교회 19.08.25 5,240
310 은혜의 우선성(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9.08.23 5,078
309 지혜(토마스 맨톤) 현산교회 19.08.11 5,171
308 참 소유(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9.08.04 5,387
307 묵상(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19.08.04 5,425
306 율법과 복음(스테판 차녹) 현산교회 19.08.04 5,491
305 진정한 경배(스테판 차녹) 현산교회 19.07.14 5,492
304 죄(존 오웬) 현산교회 19.07.14 5,325
303 기도(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19.06.30 5,565
302 기도와 섭리(존 플라벨) 현산교회 19.06.30 5,866
301 기도(로버트 맥체인) 현산교회 19.06.17 5,952
300 완전한 거룩함(조셉 케릴) 현산교회 19.06.02 5,718
299 부활의 확신(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9.05.20 5,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