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연합하는가?(토마스 브룩스)
11.12.08

치유의 정신을 가지고 부지런히 힘쓰라. 당신의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 향유를 바르는 것을 방해하는 모든 이름들을 제거하라.... 불화와 분열은 그리스도인에게 어울리지 않는다. 이리가 양을 괴롭히는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다. 그러나 한 양이 다른 양을 괴롭히는 것은 부자연스럽고 어처구니 없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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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18 용서(토마스 호턴) 현산교회 13.05.21 6,552
117 과도한 소유의 위험(존 플라벨) 현산교회 13.05.17 6,813
116 악인(제레미야 버로우즈) 현산교회 13.05.05 7,473
115 죽음에 대한 공포(바바소 포웰) 현산교회 13.04.28 16,749
114 외적인 태도(조셉 홀) 현산교회 13.04.21 11,276
113 악의(아브라함 라이트) 현산교회 13.04.14 8,085
112 불시행의 위험(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13.04.07 14,975
111 인간의 뜻(존 플라벨) 현산교회 13.04.07 20,331
110 선행의 중요성(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13.03.24 16,279
109 자기 훈련(윌리엄 섹커) 현산교회 13.03.17 18,187
108 하나님의 자비(토마스 후커) 현산교회 13.03.10 6,905
107 하나님을 기다려라(토마스 굿윈) 현산교회 13.03.05 17,133
106 죽음의 역할(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3.02.27 17,652
105 성경의 영감성(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3.02.17 24,914
104 양심의 임무(다니엘 코드레이) 현산교회 13.02.14 24,490
103 도덕과 기독교(조직 스윈녹) 현산교회 13.02.03 6,544
102 지혜로운 무지(조셉 홀) 현산교회 13.01.27 16,680
101 가감의 위험성(존 콜린스) 현산교회 13.01.20 6,546
100 기도(존 번연) 현산교회 13.01.13 6,439
99 슬픔의 기독교적 관점(윌리암 섹커) 현산교회 13.01.06 16,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