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한 신앙고백(토마스 맨튼)
12.02.26

단순한 신앙고백은 말로 하는 자선과 별로 다를 것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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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58 악한 생각의 연쇄반응(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12.03.11 6,281
57 죄의 우주적인 영향력(조셉 홀) 현산교회 12.03.04 6,703
56 단순한 신앙고백(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2.02.26 6,318
55 그리스도인(로이드 존스) 현산교회 12.02.19 6,479
54 기도(존 번연) 현산교회 12.02.12 6,113
53 왜곡된 지식의 한계(스테판 차르녹) 현산교회 12.02.05 6,249
52 죽음에 대한 공포(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2.02.04 6,189
51 넘치는 풍성함(존 오웬) 현산교회 12.01.22 6,249
50 예배란(웰리엄 템플) 현산교회 12.01.11 6,376
49 생의 마지막 날(랄프 베닝) 현산교회 12.01.08 6,519
48 방법의 완전성(리차드 백스터) 현산교회 12.01.01 6,334
47 그리스도의 완전한 충만성(알렉산더 그로쎄) 현산교회 11.12.25 6,613
46 슬픔의 기독교적 관점(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1.12.18 6,811
45 특별한 경계(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1.12.13 6,816
44 왜 연합하는가?(토마스 브룩스) 현산교회 11.12.08 6,789
43 은혜와 영광(존 트랩) 현산교회 11.11.27 15,559
42 지연된 자비(존 플라벨) 현산교회 11.11.27 35,261
41 형제에 대한 사랑(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1.11.27 28,242
40 교회를 향한 성도의 사랑(존 트랩) 현산교회 07.06.23 7,366
39 성찬의 참예자(스테판 차르녹) 현산교회 07.06.09 7,0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