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존 라이트풋)
12.04.15

하나님의 영광을 찬양하는 것이 우리가 공적으로 행하는 묵상의 최고의 영역이다. 찬양은 그 말하고자 하는 뜻을 마음속에 가장 오랫동안 유지시킨다. 기도와 말씀을 듣는 것은 빠르게 생각을 진행시지키만, 찬양은 그 생각을 오래도록 지니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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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98 하나님의 편재성(존 애로우스미드) 현산교회 13.01.06 16,464
97 경계(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2.12.23 7,406
96 선행의 폐단(존 트랩) 현산교회 12.12.16 6,099
95 하나님을 기다리라(토마스 굿윈) 현산교회 12.12.09 6,164
94 성도의 목표(리차드 백스터) 현산교회 12.12.02 6,309
93 하나님의 편재성 (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2.11.27 7,387
92 하나님을 높이는 일 (토마스 굿윈) 현산교회 12.11.20 6,602
91 영혼의 습관(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2.11.11 6,393
90 교회의 표상(리차드 베이커 경) 현산교회 12.11.04 6,308
89 하나님의 자비(조지 헤이크윌) 현산교회 12.10.28 6,262
88 죄에 대한 무지(로버트 맥체인) 현산교회 12.10.21 6,274
87 한 사람의 회심(조지 스미튼) 현산교회 12.10.16 6,046
86 사랑과 교리(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2.10.07 5,971
85 은혜의 효력(존 플라벨) 현산교회 12.10.03 5,895
84 관대하고 사랑스러운 사람(토마스 브룩스) 현산교회 12.09.27 5,830
83 당신의 마음은...(헨리 스미드) 현산교회 12.09.16 5,875
82 묵상(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2.09.04 5,960
81 늙은이와 젊은이(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2.08.28 6,202
80 위선의 표시(토마스 리에) 현산교회 12.08.19 6,439
79 사탄의 계교(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2.08.13 6,5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