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존 라이트풋)
12.04.15

하나님의 영광을 찬양하는 것이 우리가 공적으로 행하는 묵상의 최고의 영역이다. 찬양은 그 말하고자 하는 뜻을 마음속에 가장 오랫동안 유지시킨다. 기도와 말씀을 듣는 것은 빠르게 생각을 진행시지키만, 찬양은 그 생각을 오래도록 지니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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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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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방법의 완전성(리차드 백스터) 현산교회 12.01.01 6,269
47 그리스도의 완전한 충만성(알렉산더 그로쎄) 현산교회 11.12.25 6,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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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지연된 자비(존 플라벨) 현산교회 11.11.27 35,181
41 형제에 대한 사랑(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1.11.27 28,168
40 교회를 향한 성도의 사랑(존 트랩) 현산교회 07.06.23 7,291
39 성찬의 참예자(스테판 차르녹) 현산교회 07.06.09 7,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