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존 라이트풋)
12.04.15

하나님의 영광을 찬양하는 것이 우리가 공적으로 행하는 묵상의 최고의 영역이다. 찬양은 그 말하고자 하는 뜻을 마음속에 가장 오랫동안 유지시킨다. 기도와 말씀을 듣는 것은 빠르게 생각을 진행시지키만, 찬양은 그 생각을 오래도록 지니도록 한다.
0

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18 손해는 없다(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9.10.21 5,300
317 위선자(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9.10.14 5,505
316 결혼(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9.10.10 5,463
315 설교(리차드 백스터) 현산교회 19.09.23 5,285
314 선택(엘나단 파르) 현산교회 19.09.16 5,199
313 헛된 수고(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9.09.09 4,942
312 참된 선행(윌리엄 젠킨) 현산교회 19.09.02 5,079
311 성령(존 플라벨) 현산교회 19.08.25 5,165
310 은혜의 우선성(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9.08.23 5,002
309 지혜(토마스 맨톤) 현산교회 19.08.11 5,098
308 참 소유(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9.08.04 5,316
307 묵상(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19.08.04 5,351
306 율법과 복음(스테판 차녹) 현산교회 19.08.04 5,413
305 진정한 경배(스테판 차녹) 현산교회 19.07.14 5,417
304 죄(존 오웬) 현산교회 19.07.14 5,243
303 기도(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19.06.30 5,489
302 기도와 섭리(존 플라벨) 현산교회 19.06.30 5,791
301 기도(로버트 맥체인) 현산교회 19.06.17 5,870
300 완전한 거룩함(조셉 케릴) 현산교회 19.06.02 5,628
299 부활의 확신(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9.05.20 5,4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