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진노(다니엘 코드레이)
12.06.03

물이 가장 잠잠한 곳이 가장 깊은 곳인 것처럼 하나님도 가장 인내하시고 침묵하실 때가 가장 진노하시고, 노염을 일으키실 때이다. 그러므로 이 세상에서 사는 악인들에게 임하는 심판이 적으면 적을수록 다가올 저 세상에서 그들에게 예비된 심판은 더 크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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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98 하나님의 편재성(존 애로우스미드) 현산교회 13.01.06 16,509
97 경계(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2.12.23 7,441
96 선행의 폐단(존 트랩) 현산교회 12.12.16 6,140
95 하나님을 기다리라(토마스 굿윈) 현산교회 12.12.09 6,195
94 성도의 목표(리차드 백스터) 현산교회 12.12.02 6,343
93 하나님의 편재성 (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2.11.27 7,415
92 하나님을 높이는 일 (토마스 굿윈) 현산교회 12.11.20 6,632
91 영혼의 습관(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2.11.11 6,427
90 교회의 표상(리차드 베이커 경) 현산교회 12.11.04 6,344
89 하나님의 자비(조지 헤이크윌) 현산교회 12.10.28 6,296
88 죄에 대한 무지(로버트 맥체인) 현산교회 12.10.21 6,306
87 한 사람의 회심(조지 스미튼) 현산교회 12.10.16 6,082
86 사랑과 교리(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2.10.07 6,010
85 은혜의 효력(존 플라벨) 현산교회 12.10.03 5,928
84 관대하고 사랑스러운 사람(토마스 브룩스) 현산교회 12.09.27 5,866
83 당신의 마음은...(헨리 스미드) 현산교회 12.09.16 5,911
82 묵상(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2.09.04 5,995
81 늙은이와 젊은이(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2.08.28 6,237
80 위선의 표시(토마스 리에) 현산교회 12.08.19 6,478
79 사탄의 계교(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2.08.13 6,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