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움(에스겔 홉킨스)
12.08.06

그럴 만한 필요성도 없이 또는 합리적인 이유도 없이 쉽게 그리고 무감각하게 맹세하는 것은 전능하신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고 앙망하지 않는 참람의 죄를 범하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의 이름을 지나치게 자주 입에 올리는 것은 중심에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별로 없다고 의심할 만한 충분한 근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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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38 사단의 계교(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5.11.03 15,252
237 종교 의식(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15.10.27 6,806
236 기쁨은 성도의 표시(크리스토퍼 파울러헨리 스미드) 현산교회 15.10.20 7,265
235 희생제사가 아닌 성례(헨리 스미드) 현산교회 15.10.11 7,161
234 세 가지 보석(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5.10.04 7,282
233 궁극적 목표(존 오웬) 현산교회 15.09.27 16,303
232 사탄의 동반자(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15.09.20 7,854
231 종교 의식(-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15.09.13 25,248
230 불신자와의 우정?(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15.09.06 36,445
229 확신의 부산물(토마스 브룩스) 현산교회 15.08.30 17,128
228 세상과 그리스도(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5.08.23 6,844
227 무절제(필립 헨리) 현산교회 15.08.16 24,578
226 그리스도의 충만(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5.08.09 17,531
225 사랑(존 보이스) 현산교회 15.07.31 25,850
224 하나님의 사랑(토마스 맨톤) 현산교회 15.07.19 24,408
223 그리스도의 모범(헨리 스미드) 현산교회 15.07.05 24,719
222 마음(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5.06.21 16,709
221 은혜의 풍성함(존 오웬) 현산교회 15.05.31 16,559
220 기쁨(리차드 시베스) 현산교회 15.05.24 16,898
219 심화되는 죄(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5.05.17 17,4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