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움(에스겔 홉킨스)
12.08.06

그럴 만한 필요성도 없이 또는 합리적인 이유도 없이 쉽게 그리고 무감각하게 맹세하는 것은 전능하신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고 앙망하지 않는 참람의 죄를 범하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의 이름을 지나치게 자주 입에 올리는 것은 중심에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별로 없다고 의심할 만한 충분한 근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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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98 하나님의 편재성(존 애로우스미드) 현산교회 13.01.06 16,508
97 경계(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2.12.23 7,440
96 선행의 폐단(존 트랩) 현산교회 12.12.16 6,139
95 하나님을 기다리라(토마스 굿윈) 현산교회 12.12.09 6,194
94 성도의 목표(리차드 백스터) 현산교회 12.12.02 6,341
93 하나님의 편재성 (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2.11.27 7,414
92 하나님을 높이는 일 (토마스 굿윈) 현산교회 12.11.20 6,631
91 영혼의 습관(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2.11.11 6,426
90 교회의 표상(리차드 베이커 경) 현산교회 12.11.04 6,343
89 하나님의 자비(조지 헤이크윌) 현산교회 12.10.28 6,296
88 죄에 대한 무지(로버트 맥체인) 현산교회 12.10.21 6,306
87 한 사람의 회심(조지 스미튼) 현산교회 12.10.16 6,082
86 사랑과 교리(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2.10.07 6,008
85 은혜의 효력(존 플라벨) 현산교회 12.10.03 5,927
84 관대하고 사랑스러운 사람(토마스 브룩스) 현산교회 12.09.27 5,865
83 당신의 마음은...(헨리 스미드) 현산교회 12.09.16 5,910
82 묵상(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2.09.04 5,994
81 늙은이와 젊은이(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2.08.28 6,237
80 위선의 표시(토마스 리에) 현산교회 12.08.19 6,478
79 사탄의 계교(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2.08.13 6,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