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움(에스겔 홉킨스)
12.08.06

그럴 만한 필요성도 없이 또는 합리적인 이유도 없이 쉽게 그리고 무감각하게 맹세하는 것은 전능하신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고 앙망하지 않는 참람의 죄를 범하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의 이름을 지나치게 자주 입에 올리는 것은 중심에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별로 없다고 의심할 만한 충분한 근거가 된다.
0

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8 성도의 죄와 죄인의 죄(토마스 맨톤) 현산교회 07.06.02 18,780
37 하나님의 작정(사무엘 러더포드 Samuel Rutherford) 현산교회 07.05.19 6,916
36 외적인 태도(조셉 홀) 현산교회 07.05.12 6,761
35 자비(존 플라벨 John Flavel) 현산교회 07.05.10 6,613
34 말씀을 듣는 자세(토마스 풀러 Thomas Fuller) 현산교회 07.04.21 6,863
33 성도의 고난 (다니엘 코드레이 Daniel Cawdrey) 현산교회 07.03.31 6,939
32 응답의 단계 현산교회 07.03.10 6,406
31 무절제(윌리엄 거널 William Gurnal) 현산교회 07.03.03 6,400
30 질책받는 자에게 요구되는 은혜(조지 스위녹) 현산교회 07.02.24 6,787
29 재물(토마스 풀러) 현산교회 07.02.17 7,093
28 믿음의 대상(다니엘 코드레이) 현산교회 07.02.10 6,717
27 성경연구(리차드 백스터 Richard Baxter) 현산교회 07.01.06 6,655
26 하나님의 표상이신 그리스도 현산교회 06.12.23 6,159
25 회개(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06.12.16 6,707
24 영원성(에드워드 레이놀즈) 현산교회 06.12.03 6,816
23 성경의 이해(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06.11.25 6,704
22 부에 대한 기독교적 관점(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06.11.18 6,439
21 위선자(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06.11.12 7,038
20 완전한 속죄(윌리엄 브릿지) 현산교회 06.10.28 6,927
19 특별한 경계(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04.08.22 6,4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