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움(에스겔 홉킨스)
12.08.06

그럴 만한 필요성도 없이 또는 합리적인 이유도 없이 쉽게 그리고 무감각하게 맹세하는 것은 전능하신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고 앙망하지 않는 참람의 죄를 범하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의 이름을 지나치게 자주 입에 올리는 것은 중심에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별로 없다고 의심할 만한 충분한 근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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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18 손해는 없다(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9.10.21 5,299
317 위선자(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9.10.14 5,503
316 결혼(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9.10.10 5,463
315 설교(리차드 백스터) 현산교회 19.09.23 5,284
314 선택(엘나단 파르) 현산교회 19.09.16 5,199
313 헛된 수고(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9.09.09 4,942
312 참된 선행(윌리엄 젠킨) 현산교회 19.09.02 5,079
311 성령(존 플라벨) 현산교회 19.08.25 5,165
310 은혜의 우선성(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9.08.23 5,002
309 지혜(토마스 맨톤) 현산교회 19.08.11 5,098
308 참 소유(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9.08.04 5,316
307 묵상(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19.08.04 5,350
306 율법과 복음(스테판 차녹) 현산교회 19.08.04 5,413
305 진정한 경배(스테판 차녹) 현산교회 19.07.14 5,417
304 죄(존 오웬) 현산교회 19.07.14 5,243
303 기도(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19.06.30 5,489
302 기도와 섭리(존 플라벨) 현산교회 19.06.30 5,791
301 기도(로버트 맥체인) 현산교회 19.06.17 5,870
300 완전한 거룩함(조셉 케릴) 현산교회 19.06.02 5,628
299 부활의 확신(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9.05.20 5,4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