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자비(조지 헤이크윌)
12.10.28

자비와 용서의 말은 무엇보다도 먼저 마지막 날에 선포될 것이다. 그러기에 그 말은 성도들이 천국의 첫 번째 문을 통과할 때 크게 선포되는 말이다. 이 때 성도들은 죄인들의 슬픈 탄식의 소리를 듣고, 자기들은 죽음으로부터 구원을 받으면서 그리고 모든 악을 씻어 버리고, 모든 억압에서 해방되어 이전에 매였던 구속의 멍에를 풀어 버리고서 하나님의 자비를 직접 체험하게 될 것이다.
0

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38 사단의 계교(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5.11.03 15,295
237 종교 의식(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15.10.27 6,853
236 기쁨은 성도의 표시(크리스토퍼 파울러헨리 스미드) 현산교회 15.10.20 7,304
235 희생제사가 아닌 성례(헨리 스미드) 현산교회 15.10.11 7,203
234 세 가지 보석(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5.10.04 7,324
233 궁극적 목표(존 오웬) 현산교회 15.09.27 16,345
232 사탄의 동반자(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15.09.20 7,899
231 종교 의식(-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15.09.13 25,291
230 불신자와의 우정?(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15.09.06 36,488
229 확신의 부산물(토마스 브룩스) 현산교회 15.08.30 17,164
228 세상과 그리스도(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5.08.23 6,879
227 무절제(필립 헨리) 현산교회 15.08.16 24,613
226 그리스도의 충만(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5.08.09 17,567
225 사랑(존 보이스) 현산교회 15.07.31 25,885
224 하나님의 사랑(토마스 맨톤) 현산교회 15.07.19 24,444
223 그리스도의 모범(헨리 스미드) 현산교회 15.07.05 24,754
222 마음(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5.06.21 16,743
221 은혜의 풍성함(존 오웬) 현산교회 15.05.31 16,596
220 기쁨(리차드 시베스) 현산교회 15.05.24 16,935
219 심화되는 죄(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5.05.17 17,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