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자비(조지 헤이크윌)
12.10.28

자비와 용서의 말은 무엇보다도 먼저 마지막 날에 선포될 것이다. 그러기에 그 말은 성도들이 천국의 첫 번째 문을 통과할 때 크게 선포되는 말이다. 이 때 성도들은 죄인들의 슬픈 탄식의 소리를 듣고, 자기들은 죽음으로부터 구원을 받으면서 그리고 모든 악을 씻어 버리고, 모든 억압에서 해방되어 이전에 매였던 구속의 멍에를 풀어 버리고서 하나님의 자비를 직접 체험하게 될 것이다.
0

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18 손해는 없다(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9.10.21 5,299
317 위선자(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9.10.14 5,503
316 결혼(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9.10.10 5,462
315 설교(리차드 백스터) 현산교회 19.09.23 5,284
314 선택(엘나단 파르) 현산교회 19.09.16 5,199
313 헛된 수고(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9.09.09 4,942
312 참된 선행(윌리엄 젠킨) 현산교회 19.09.02 5,079
311 성령(존 플라벨) 현산교회 19.08.25 5,165
310 은혜의 우선성(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9.08.23 5,002
309 지혜(토마스 맨톤) 현산교회 19.08.11 5,098
308 참 소유(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9.08.04 5,316
307 묵상(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19.08.04 5,350
306 율법과 복음(스테판 차녹) 현산교회 19.08.04 5,413
305 진정한 경배(스테판 차녹) 현산교회 19.07.14 5,417
304 죄(존 오웬) 현산교회 19.07.14 5,243
303 기도(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19.06.30 5,488
302 기도와 섭리(존 플라벨) 현산교회 19.06.30 5,790
301 기도(로버트 맥체인) 현산교회 19.06.17 5,868
300 완전한 거룩함(조셉 케릴) 현산교회 19.06.02 5,627
299 부활의 확신(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9.05.20 5,4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