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감의 위험성(존 콜린스)
13.01.20

당신이 가장 세심한 주의를 요할 일은, 교회 속으로 침투하는 거짓 교훈이 있는가 또는 교회에서 잘못된 예배를 드리는가가 아니라 교회가 성경을 무시하고 있는가, 혹은 성경보다도 다른 것을 더 소개하고 있지는 않는가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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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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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악한 생각의 연쇄반응(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12.03.11 6,287
57 죄의 우주적인 영향력(조셉 홀) 현산교회 12.03.04 6,709
56 단순한 신앙고백(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2.02.26 6,324
55 그리스도인(로이드 존스) 현산교회 12.02.19 6,485
54 기도(존 번연) 현산교회 12.02.12 6,119
53 왜곡된 지식의 한계(스테판 차르녹) 현산교회 12.02.05 6,254
52 죽음에 대한 공포(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2.02.04 6,195
51 넘치는 풍성함(존 오웬) 현산교회 12.01.22 6,255
50 예배란(웰리엄 템플) 현산교회 12.01.11 6,382
49 생의 마지막 날(랄프 베닝) 현산교회 12.01.08 6,525
48 방법의 완전성(리차드 백스터) 현산교회 12.01.01 6,340
47 그리스도의 완전한 충만성(알렉산더 그로쎄) 현산교회 11.12.25 6,618
46 슬픔의 기독교적 관점(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1.12.18 6,818
45 특별한 경계(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1.12.13 6,823
44 왜 연합하는가?(토마스 브룩스) 현산교회 11.12.08 6,794
43 은혜와 영광(존 트랩) 현산교회 11.11.27 15,565
42 지연된 자비(존 플라벨) 현산교회 11.11.27 35,267
41 형제에 대한 사랑(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1.11.27 28,248
40 교회를 향한 성도의 사랑(존 트랩) 현산교회 07.06.23 7,372
39 성찬의 참예자(스테판 차르녹) 현산교회 07.06.09 7,0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