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심의 임무(다니엘 코드레이)
13.02.14

지독한 열병으로 고생하는 자는 찌는 듯한 태양에 노출된 사람보다 열이 더 높다. 마찬가지로, 외적 고통에 시달리는 선한 사람보다는 죄책감으로 시달리는 악한 사람이 더 괴로운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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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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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악한 생각의 연쇄반응(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12.03.11 6,253
57 죄의 우주적인 영향력(조셉 홀) 현산교회 12.03.04 6,678
56 단순한 신앙고백(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2.02.26 6,291
55 그리스도인(로이드 존스) 현산교회 12.02.19 6,452
54 기도(존 번연) 현산교회 12.02.12 6,087
53 왜곡된 지식의 한계(스테판 차르녹) 현산교회 12.02.05 6,219
52 죽음에 대한 공포(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2.02.04 6,164
51 넘치는 풍성함(존 오웬) 현산교회 12.01.22 6,226
50 예배란(웰리엄 템플) 현산교회 12.01.11 6,351
49 생의 마지막 날(랄프 베닝) 현산교회 12.01.08 6,494
48 방법의 완전성(리차드 백스터) 현산교회 12.01.01 6,309
47 그리스도의 완전한 충만성(알렉산더 그로쎄) 현산교회 11.12.25 6,579
46 슬픔의 기독교적 관점(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1.12.18 6,787
45 특별한 경계(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1.12.13 6,791
44 왜 연합하는가?(토마스 브룩스) 현산교회 11.12.08 6,755
43 은혜와 영광(존 트랩) 현산교회 11.11.27 15,529
42 지연된 자비(존 플라벨) 현산교회 11.11.27 35,231
41 형제에 대한 사랑(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1.11.27 28,216
40 교회를 향한 성도의 사랑(존 트랩) 현산교회 07.06.23 7,340
39 성찬의 참예자(스테판 차르녹) 현산교회 07.06.09 7,0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