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적인 태도(조셉 홀)
13.04.21

하나님은 우리 육체의 주인이시기도 하다. 그러기에 하나님은 헌신하는 마음뿐만 아니라 무릎을 꿇는 자세도 우리에게 요구하신다. 우리는 기도할 때 항상 주인 앞에 선 종과 같이 또 왕에 무릎을 꿇은 신하와 같이 낮은 자세를 취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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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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