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된 회개(토마스 맨톤)
13.06.02

만약 불신자가 죽음이나 지옥의 공포 때문에 죄를 범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마치 새가 허수아비 때문에 유혹을 물리치는 것처럼, 벌이 무서워서 그러는 것이지 죄를 혐오하기 때문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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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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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 그리스도의 모범(헨리 스미드) 현산교회 15.07.05 24,714
222 마음(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5.06.21 16,705
221 은혜의 풍성함(존 오웬) 현산교회 15.05.31 16,554
220 기쁨(리차드 시베스) 현산교회 15.05.24 16,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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