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된 회개(토마스 맨톤)
13.06.02

만약 불신자가 죽음이나 지옥의 공포 때문에 죄를 범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마치 새가 허수아비 때문에 유혹을 물리치는 것처럼, 벌이 무서워서 그러는 것이지 죄를 혐오하기 때문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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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8 성도의 죄와 죄인의 죄(토마스 맨톤) 현산교회 07.06.02 18,829
37 하나님의 작정(사무엘 러더포드 Samuel Rutherford) 현산교회 07.05.19 6,971
36 외적인 태도(조셉 홀) 현산교회 07.05.12 6,802
35 자비(존 플라벨 John Flavel) 현산교회 07.05.10 6,657
34 말씀을 듣는 자세(토마스 풀러 Thomas Fuller) 현산교회 07.04.21 6,927
33 성도의 고난 (다니엘 코드레이 Daniel Cawdrey) 현산교회 07.03.31 6,985
32 응답의 단계 현산교회 07.03.10 6,447
31 무절제(윌리엄 거널 William Gurnal) 현산교회 07.03.03 6,442
30 질책받는 자에게 요구되는 은혜(조지 스위녹) 현산교회 07.02.24 6,831
29 재물(토마스 풀러) 현산교회 07.02.17 7,142
28 믿음의 대상(다니엘 코드레이) 현산교회 07.02.10 6,759
27 성경연구(리차드 백스터 Richard Baxter) 현산교회 07.01.06 6,708
26 하나님의 표상이신 그리스도 현산교회 06.12.23 6,201
25 회개(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06.12.16 6,748
24 영원성(에드워드 레이놀즈) 현산교회 06.12.03 6,859
23 성경의 이해(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06.11.25 6,745
22 부에 대한 기독교적 관점(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06.11.18 6,483
21 위선자(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06.11.12 7,086
20 완전한 속죄(윌리엄 브릿지) 현산교회 06.10.28 6,970
19 특별한 경계(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04.08.22 6,4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