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된 회개(토마스 맨톤)
13.06.02

만약 불신자가 죽음이나 지옥의 공포 때문에 죄를 범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마치 새가 허수아비 때문에 유혹을 물리치는 것처럼, 벌이 무서워서 그러는 것이지 죄를 혐오하기 때문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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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58 주 나그네 (윌리암 브리지) 현산교회 21.11.07 2,859
357 그리스도의 사랑 (존 오웬) 현산교회 21.11.01 2,861
356 고난의 섭리 (존 플라벨) 현산교회 21.10.23 2,843
355 순종 (헨리 스미드) 현산교회 21.10.18 2,850
354 그리스도의 죽음 (존 오웬) 현산교회 21.10.02 2,937
353 기도의 필요성 (리차드 크린햄) 현산교회 21.10.02 2,934
352 진리는 하나님의 것 (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21.09.19 2,929
351 진리는 죽지 않는다. (윌리암 거널) 현산교회 21.09.15 3,025
350 이중의 복 (토마스 브룩스) 현산교회 21.09.06 3,030
349 겸손한 사람 (로버트 레이턴) 현산교회 21.08.29 3,151
348 자기 부인 (마틴 루터) 현산교회 21.08.29 3,183
347 믿음, 사랑, 경외 (존 오웬) 현산교회 21.08.28 3,151
346 그리스도에게 의존함 (조셉 홀) 현산교회 21.08.28 3,187
345 신자의 근본 (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21.08.28 3,185
344 그리스도인의 참 기업 (토마스 케이스) 현산교회 21.08.28 3,169
343 그리스도인의 친구 (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21.08.28 3,090
342 참된 회심(조셉 얼라인) 현산교회 21.08.28 3,126
341 하나님의 사람(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21.07.05 3,258
340 사랑의 율법(스테판 차르녹) 현산교회 21.07.05 3,172
339 하나님 사랑(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21.07.05 3,1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