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신실성(폴 베인)
13.06.09

하나님은 하나님께서 하신 일, 곧 열방을 쫓아내시고 이스라엘을 속박에서 건져 내신 사실을 이스라엘로 하여금 잊지 않도록 명하셨다. 이렇게 함으로써 그 사실을 기억할 수 있었다. 회심자의 이전의 이름이 회심 후에도 계속 붙어다니는 것은 이것에서 유래한다. 지금은 세리가 아니지만, 마태는 세리 마태로 불리고, 시몬은 문둥이 시몬으로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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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58 주 나그네 (윌리암 브리지) 현산교회 21.11.07 2,898
357 그리스도의 사랑 (존 오웬) 현산교회 21.11.01 2,900
356 고난의 섭리 (존 플라벨) 현산교회 21.10.23 2,882
355 순종 (헨리 스미드) 현산교회 21.10.18 2,891
354 그리스도의 죽음 (존 오웬) 현산교회 21.10.02 2,975
353 기도의 필요성 (리차드 크린햄) 현산교회 21.10.02 2,971
352 진리는 하나님의 것 (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21.09.19 2,969
351 진리는 죽지 않는다. (윌리암 거널) 현산교회 21.09.15 3,067
350 이중의 복 (토마스 브룩스) 현산교회 21.09.06 3,069
349 겸손한 사람 (로버트 레이턴) 현산교회 21.08.29 3,190
348 자기 부인 (마틴 루터) 현산교회 21.08.29 3,223
347 믿음, 사랑, 경외 (존 오웬) 현산교회 21.08.28 3,200
346 그리스도에게 의존함 (조셉 홀) 현산교회 21.08.28 3,225
345 신자의 근본 (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21.08.28 3,223
344 그리스도인의 참 기업 (토마스 케이스) 현산교회 21.08.28 3,209
343 그리스도인의 친구 (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21.08.28 3,131
342 참된 회심(조셉 얼라인) 현산교회 21.08.28 3,169
341 하나님의 사람(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21.07.05 3,299
340 사랑의 율법(스테판 차르녹) 현산교회 21.07.05 3,220
339 하나님 사랑(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21.07.05 3,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