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체가 초래하는 위험(리차드 백스터)
14.03.02

당신이 더 오래 지체하면 할수록 당신의 죄의 뿌리는 더 굵어지고 더 깊어진다. 만약 당신이 가지를 꺾을 수가 없다면 하물며 그 가지가 나무가 되었을 때는 어떻게 꺾을 수 있겠는가
0

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58 악한 생각의 연쇄반응(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12.03.11 6,289
57 죄의 우주적인 영향력(조셉 홀) 현산교회 12.03.04 6,711
56 단순한 신앙고백(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2.02.26 6,327
55 그리스도인(로이드 존스) 현산교회 12.02.19 6,488
54 기도(존 번연) 현산교회 12.02.12 6,122
53 왜곡된 지식의 한계(스테판 차르녹) 현산교회 12.02.05 6,257
52 죽음에 대한 공포(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2.02.04 6,198
51 넘치는 풍성함(존 오웬) 현산교회 12.01.22 6,258
50 예배란(웰리엄 템플) 현산교회 12.01.11 6,385
49 생의 마지막 날(랄프 베닝) 현산교회 12.01.08 6,528
48 방법의 완전성(리차드 백스터) 현산교회 12.01.01 6,343
47 그리스도의 완전한 충만성(알렉산더 그로쎄) 현산교회 11.12.25 6,621
46 슬픔의 기독교적 관점(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1.12.18 6,821
45 특별한 경계(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1.12.13 6,826
44 왜 연합하는가?(토마스 브룩스) 현산교회 11.12.08 6,797
43 은혜와 영광(존 트랩) 현산교회 11.11.27 15,568
42 지연된 자비(존 플라벨) 현산교회 11.11.27 35,269
41 형제에 대한 사랑(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1.11.27 28,250
40 교회를 향한 성도의 사랑(존 트랩) 현산교회 07.06.23 7,374
39 성찬의 참예자(스테판 차르녹) 현산교회 07.06.09 7,0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