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 안녕하세요!
05.04.26

목사님 참으로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목사님께 메일을 드리고 싶었으나 자꾸 에러가 나서 이렇게 게시판에
글을 올립니다.
홈페이지가 깔끔하게 잘 꾸며져서 무척 보기 좋네요...그리고 사진속의
목사님모습 너무 보기 좋았습니다.
목사님!!
목사님만 생각하면 죄스러운 마음 금할길이 없습니다.
저희를 위해서 그렇게 애써주시고,기도해 주시고,신경써 주셨는데
저희가 너무나 부족한 탓에... ...
목사님 항상 저와 저희 집사림은 목사님과 사모님의 그 사랑과 은혜를
늘 잊지 못하고 감사해 합니다. 반면에 죄스러운 마음또한 늘 있지요...

한2년이 흐른것 같은데...그때 목사님과 사모님의 사랑과 관심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강건하시고요 현산교회에 불같은 부흥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목사님을 찾아뵙고도 싶었지만 용기가 나질않아 이렇게 글로나마 인사를
드립니다.
목사님 메일을 알려주시면 메일 보내겠습니다."

- 유 성수 올림 -
0

현산 사랑방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77 봄성경학교 공과 2과(교안)입니다. 이수환 06.02.24 10,390
176 봄성경학교 공과 교안(1) 올립니다. 이수환 06.02.24 11,452
175 봄성경학교 관련 자료입니다 이수환 06.02.23 16,132
174 직분을 맡으며 손삼미 06.01.06 10,270
173 사랑하는 성도님들 샬롬^^ 차인환 05.12.26 8,582
172 Re 반갑습니다. 차장로님! 장철호 05.12.30 9,825
171 교회헌금 헌납 확인증명서 신청하세요 최덕수 05.12.16 8,339
170 기도로 부흥의 불씨를 살려 나갑시다! 최덕수 05.11.08 8,759
169 캐나다 전경준 집사님 축하메시지! 현산교회 05.11.05 22,736
168 여름수련회 기간 중 특강 강의안입니다 이수환 05.08.12 10,819
167 여름 수련회 핸드북입니다. 이수환 05.08.12 10,310
166 우물과 마음의 깊이 신동창 05.08.10 9,720
165 Re 우물과 마음의 깊이 장철호 05.08.10 8,956
164 어린아이의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 +1 장철호 05.08.08 8,228
163 환우들을 위해 기도합시다! 최덕수 05.07.19 7,722
162 목사님 안녕하세요! 유 성수 05.04.26 5,893
161 Re 목사님 안녕하세요! 최덕수 05.04.26 7,294
160 주께서 맺어주신 믿음의 줄이 캐나다에... 신평호 05.04.19 8,520
159 '팔복' 최춘선 할아버지 제작자 간증(김우현) 신동창 05.04.02 10,392
158 기도 부탁드려요... 정보영 05.03.14 9,2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