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한 속죄(존 번연)
14.07.13

만약 그분이 죄를 덮어 두거나 단지 축소시키는 것일 뿐이라면 책임은 그분께 있다. 만약 그분께서 죄를 여전히 우리에게 남겨 놓으신다면, 우리는 죽기 때문이다. 따라서 그분은 우리의 죄를 자신에게 돌리시고 자신의 것으로 삼아야 하고 그때에야 비로소 그분은 우리를 구원하시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죄가 완전히 그분의 것으로 전가되었을 때에, 그분이 하신 일은 완전하고 합법적이고 충분히 은혜로운 일이 되어 그분이 살면 우리도 사는 결과가 자연스럽게 이어지게 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느 누가 이 이상 더 바랄 수 있겠는가?
0

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38 사단의 계교(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5.11.03 15,243
237 종교 의식(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15.10.27 6,799
236 기쁨은 성도의 표시(크리스토퍼 파울러헨리 스미드) 현산교회 15.10.20 7,255
235 희생제사가 아닌 성례(헨리 스미드) 현산교회 15.10.11 7,152
234 세 가지 보석(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5.10.04 7,274
233 궁극적 목표(존 오웬) 현산교회 15.09.27 16,293
232 사탄의 동반자(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15.09.20 7,845
231 종교 의식(-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15.09.13 25,239
230 불신자와의 우정?(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15.09.06 36,435
229 확신의 부산물(토마스 브룩스) 현산교회 15.08.30 17,118
228 세상과 그리스도(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5.08.23 6,831
227 무절제(필립 헨리) 현산교회 15.08.16 24,569
226 그리스도의 충만(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5.08.09 17,521
225 사랑(존 보이스) 현산교회 15.07.31 25,840
224 하나님의 사랑(토마스 맨톤) 현산교회 15.07.19 24,396
223 그리스도의 모범(헨리 스미드) 현산교회 15.07.05 24,708
222 마음(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5.06.21 16,698
221 은혜의 풍성함(존 오웬) 현산교회 15.05.31 16,549
220 기쁨(리차드 시베스) 현산교회 15.05.24 16,886
219 심화되는 죄(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5.05.17 17,4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