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한 속죄(존 번연)
14.07.13

만약 그분이 죄를 덮어 두거나 단지 축소시키는 것일 뿐이라면 책임은 그분께 있다. 만약 그분께서 죄를 여전히 우리에게 남겨 놓으신다면, 우리는 죽기 때문이다. 따라서 그분은 우리의 죄를 자신에게 돌리시고 자신의 것으로 삼아야 하고 그때에야 비로소 그분은 우리를 구원하시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죄가 완전히 그분의 것으로 전가되었을 때에, 그분이 하신 일은 완전하고 합법적이고 충분히 은혜로운 일이 되어 그분이 살면 우리도 사는 결과가 자연스럽게 이어지게 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느 누가 이 이상 더 바랄 수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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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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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 마음(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5.06.21 16,772
221 은혜의 풍성함(존 오웬) 현산교회 15.05.31 16,626
220 기쁨(리차드 시베스) 현산교회 15.05.24 16,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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