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한 속죄(존 번연)
14.07.13

만약 그분이 죄를 덮어 두거나 단지 축소시키는 것일 뿐이라면 책임은 그분께 있다. 만약 그분께서 죄를 여전히 우리에게 남겨 놓으신다면, 우리는 죽기 때문이다. 따라서 그분은 우리의 죄를 자신에게 돌리시고 자신의 것으로 삼아야 하고 그때에야 비로소 그분은 우리를 구원하시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죄가 완전히 그분의 것으로 전가되었을 때에, 그분이 하신 일은 완전하고 합법적이고 충분히 은혜로운 일이 되어 그분이 살면 우리도 사는 결과가 자연스럽게 이어지게 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느 누가 이 이상 더 바랄 수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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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98 하나님의 편재성(존 애로우스미드) 현산교회 13.01.06 16,429
97 경계(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2.12.23 7,371
96 선행의 폐단(존 트랩) 현산교회 12.12.16 6,064
95 하나님을 기다리라(토마스 굿윈) 현산교회 12.12.09 6,130
94 성도의 목표(리차드 백스터) 현산교회 12.12.02 6,278
93 하나님의 편재성 (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2.11.27 7,355
92 하나님을 높이는 일 (토마스 굿윈) 현산교회 12.11.20 6,572
91 영혼의 습관(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2.11.11 6,362
90 교회의 표상(리차드 베이커 경) 현산교회 12.11.04 6,280
89 하나님의 자비(조지 헤이크윌) 현산교회 12.10.28 6,233
88 죄에 대한 무지(로버트 맥체인) 현산교회 12.10.21 6,243
87 한 사람의 회심(조지 스미튼) 현산교회 12.10.16 6,014
86 사랑과 교리(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2.10.07 5,943
85 은혜의 효력(존 플라벨) 현산교회 12.10.03 5,861
84 관대하고 사랑스러운 사람(토마스 브룩스) 현산교회 12.09.27 5,798
83 당신의 마음은...(헨리 스미드) 현산교회 12.09.16 5,840
82 묵상(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2.09.04 5,926
81 늙은이와 젊은이(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2.08.28 6,167
80 위선의 표시(토마스 리에) 현산교회 12.08.19 6,406
79 사탄의 계교(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2.08.13 6,5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