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한 속죄(존 번연)
14.07.13

만약 그분이 죄를 덮어 두거나 단지 축소시키는 것일 뿐이라면 책임은 그분께 있다. 만약 그분께서 죄를 여전히 우리에게 남겨 놓으신다면, 우리는 죽기 때문이다. 따라서 그분은 우리의 죄를 자신에게 돌리시고 자신의 것으로 삼아야 하고 그때에야 비로소 그분은 우리를 구원하시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죄가 완전히 그분의 것으로 전가되었을 때에, 그분이 하신 일은 완전하고 합법적이고 충분히 은혜로운 일이 되어 그분이 살면 우리도 사는 결과가 자연스럽게 이어지게 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느 누가 이 이상 더 바랄 수 있겠는가?
0

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58 악한 생각의 연쇄반응(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12.03.11 6,290
57 죄의 우주적인 영향력(조셉 홀) 현산교회 12.03.04 6,712
56 단순한 신앙고백(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2.02.26 6,328
55 그리스도인(로이드 존스) 현산교회 12.02.19 6,489
54 기도(존 번연) 현산교회 12.02.12 6,123
53 왜곡된 지식의 한계(스테판 차르녹) 현산교회 12.02.05 6,258
52 죽음에 대한 공포(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2.02.04 6,199
51 넘치는 풍성함(존 오웬) 현산교회 12.01.22 6,259
50 예배란(웰리엄 템플) 현산교회 12.01.11 6,386
49 생의 마지막 날(랄프 베닝) 현산교회 12.01.08 6,529
48 방법의 완전성(리차드 백스터) 현산교회 12.01.01 6,344
47 그리스도의 완전한 충만성(알렉산더 그로쎄) 현산교회 11.12.25 6,622
46 슬픔의 기독교적 관점(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1.12.18 6,822
45 특별한 경계(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1.12.13 6,827
44 왜 연합하는가?(토마스 브룩스) 현산교회 11.12.08 6,798
43 은혜와 영광(존 트랩) 현산교회 11.11.27 15,569
42 지연된 자비(존 플라벨) 현산교회 11.11.27 35,271
41 형제에 대한 사랑(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1.11.27 28,252
40 교회를 향한 성도의 사랑(존 트랩) 현산교회 07.06.23 7,375
39 성찬의 참예자(스테판 차르녹) 현산교회 07.06.09 7,0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