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한 속죄(존 번연)
14.07.13

만약 그분이 죄를 덮어 두거나 단지 축소시키는 것일 뿐이라면 책임은 그분께 있다. 만약 그분께서 죄를 여전히 우리에게 남겨 놓으신다면, 우리는 죽기 때문이다. 따라서 그분은 우리의 죄를 자신에게 돌리시고 자신의 것으로 삼아야 하고 그때에야 비로소 그분은 우리를 구원하시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죄가 완전히 그분의 것으로 전가되었을 때에, 그분이 하신 일은 완전하고 합법적이고 충분히 은혜로운 일이 되어 그분이 살면 우리도 사는 결과가 자연스럽게 이어지게 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느 누가 이 이상 더 바랄 수 있겠는가?
0

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18 손해는 없다(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9.10.21 5,336
317 위선자(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9.10.14 5,542
316 결혼(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9.10.10 5,499
315 설교(리차드 백스터) 현산교회 19.09.23 5,320
314 선택(엘나단 파르) 현산교회 19.09.16 5,238
313 헛된 수고(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9.09.09 4,977
312 참된 선행(윌리엄 젠킨) 현산교회 19.09.02 5,116
311 성령(존 플라벨) 현산교회 19.08.25 5,199
310 은혜의 우선성(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9.08.23 5,037
309 지혜(토마스 맨톤) 현산교회 19.08.11 5,130
308 참 소유(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9.08.04 5,350
307 묵상(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19.08.04 5,384
306 율법과 복음(스테판 차녹) 현산교회 19.08.04 5,450
305 진정한 경배(스테판 차녹) 현산교회 19.07.14 5,450
304 죄(존 오웬) 현산교회 19.07.14 5,279
303 기도(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19.06.30 5,521
302 기도와 섭리(존 플라벨) 현산교회 19.06.30 5,826
301 기도(로버트 맥체인) 현산교회 19.06.17 5,908
300 완전한 거룩함(조셉 케릴) 현산교회 19.06.02 5,670
299 부활의 확신(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9.05.20 5,4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