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물과 마음의 깊이
05.08.10

게시판에서 신집사님의 글을 다시 보게 되니 반갑습니다.
신집사님이 그 글을 통해 느끼고 바라는 것을 저는 신집사님의 모습을 통해서
느끼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어요.
언제나 온유한 마음으로, 한결같은 모습으로 대하시는 신집사님을 통해 많은 힘을 얻게 됩니다.
현산교회를 통해 좋은 성도의 교제를 경험하고 있는 것에 감사를 드립니다 .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0

현산 사랑방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17 함께 기도할 수 있다는 것이 우리에게 큰 위로가 됩니다. 장철호 06.11.20 9,855
216 Re 함께 기도할 수 있다는 것이 우리에게 큰 위로가 됩니다. 최덕수 06.11.20 7,065
215 Re 함께 기도할 수 있다는 것이 우리에게 큰 위로가 됩니다. 김병혁 06.11.23 7,864
214 반가움 김병혁 06.11.02 8,869
213 Re 반가움 장철호 06.11.03 8,790
212 Re 반가움 최덕수 06.11.06 4,146
211 Re 반가움 신동창 06.11.08 8,754
210 윤채원 어린이를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최덕수 06.09.27 8,180
209 중국 잘 다녀왔습니다! 최덕수 06.09.08 7,805
208 '고양국제어린이영화제' 들러보세요!! 박성혁 06.09.08 8,736
207 음악공연 관람하실분 연락주세요 .. 박성혁 06.08.18 8,917
206 정보영 선생님! 어서 오세요 장철호 06.08.15 8,825
205 이번 주일에 뵐께요..*^^* 정보영 06.08.13 9,342
204 수련회 일정표와 코너학습도 올립니다. 이수환 06.08.11 9,434
203 여름성경학교 조별모임2 입니다. 이수환 06.08.11 9,688
202 여름성경학교 조별활동 교안입니다. 이수환 06.08.11 9,589
201 참!!! 저 수련회 사진 보내주세요!!! 이호준 06.07.28 7,959
200 교회 홈페이지에 처음 글을 남깁니다. 이호준 06.07.28 8,290
199 Re 교회 홈페이지에 처음 글을 남깁니다. 최덕수 06.08.01 7,027
198 Re 교회 홈페이지에 처음 글을 남깁니다. 장철호 06.08.02 5,4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