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홈페이지에 처음 글을 남깁니다.
06.08.01

지난 번 심방 때 그동안 힘들었던 사연들을 털어 놓는 호준 형제님의 모습을 보면서 많이 힘들었겠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하나님의 선하신 인도하심 가운데 이전 교회에서의 만남 이후 또 다시 이호준 형제님을 뵙게 되어 얼마나 반가웠는지요.

신자를 세울 수 있는 것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 밖에 없다고 믿습니다(행 20:32). 성도의 교제도 이 바탕 위에서만 가능합니다. 아무쪼록 두 분이 말씀으로 잘 다져지셔서 현산교회라고 하는 그리스도의 몸 안에서 주께서 맡기신 지체의 역할을 멋지고 아름답게 잘 감당하시길 바랍니다. 이호준 성도님, 정경이 성도님을 위해서 계속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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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산 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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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 함께 기도할 수 있다는 것이 우리에게 큰 위로가 됩니다. 장철호 06.11.20 9,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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