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리는 정당화될 수 있는가?(사무엘 러더포드)
15.12.06

그 안에 점이 있다고 해서 그리스도의 신비한 몸을 찢어 놓고 구멍을 내는 것은 얼마나 두려운 죄악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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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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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8 사단의 계교(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5.11.03 15,319
237 종교 의식(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15.10.27 6,872
236 기쁨은 성도의 표시(크리스토퍼 파울러헨리 스미드) 현산교회 15.10.20 7,323
235 희생제사가 아닌 성례(헨리 스미드) 현산교회 15.10.11 7,218
234 세 가지 보석(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5.10.04 7,342
233 궁극적 목표(존 오웬) 현산교회 15.09.27 16,362
232 사탄의 동반자(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15.09.20 7,919
231 종교 의식(-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15.09.13 25,308
230 불신자와의 우정?(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15.09.06 36,507
229 확신의 부산물(토마스 브룩스) 현산교회 15.08.30 17,180
228 세상과 그리스도(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5.08.23 6,909
227 무절제(필립 헨리) 현산교회 15.08.16 24,634
226 그리스도의 충만(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5.08.09 17,596
225 사랑(존 보이스) 현산교회 15.07.31 25,912
224 하나님의 사랑(토마스 맨톤) 현산교회 15.07.19 24,470
223 그리스도의 모범(헨리 스미드) 현산교회 15.07.05 24,776
222 마음(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5.06.21 16,766
221 은혜의 풍성함(존 오웬) 현산교회 15.05.31 16,621
220 기쁨(리차드 시베스) 현산교회 15.05.24 16,964
219 심화되는 죄(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5.05.17 17,5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