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시행의 위험(스테판 차르녹)
15.12.20

만약 우리가 의무에 무관심한다면, 무미건조한 삶이 급격히 전개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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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98 하나님의 편재성(존 애로우스미드) 현산교회 13.01.06 16,434
97 경계(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2.12.23 7,375
96 선행의 폐단(존 트랩) 현산교회 12.12.16 6,069
95 하나님을 기다리라(토마스 굿윈) 현산교회 12.12.09 6,135
94 성도의 목표(리차드 백스터) 현산교회 12.12.02 6,282
93 하나님의 편재성 (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2.11.27 7,359
92 하나님을 높이는 일 (토마스 굿윈) 현산교회 12.11.20 6,576
91 영혼의 습관(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2.11.11 6,366
90 교회의 표상(리차드 베이커 경) 현산교회 12.11.04 6,284
89 하나님의 자비(조지 헤이크윌) 현산교회 12.10.28 6,237
88 죄에 대한 무지(로버트 맥체인) 현산교회 12.10.21 6,246
87 한 사람의 회심(조지 스미튼) 현산교회 12.10.16 6,020
86 사랑과 교리(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2.10.07 5,946
85 은혜의 효력(존 플라벨) 현산교회 12.10.03 5,864
84 관대하고 사랑스러운 사람(토마스 브룩스) 현산교회 12.09.27 5,800
83 당신의 마음은...(헨리 스미드) 현산교회 12.09.16 5,841
82 묵상(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2.09.04 5,928
81 늙은이와 젊은이(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2.08.28 6,171
80 위선의 표시(토마스 리에) 현산교회 12.08.19 6,408
79 사탄의 계교(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2.08.13 6,5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