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적 슬픔과 확신(존 오웬)
18.07.01

용서에 대한 믿음이 절대적으로 배제된 슬픔은 율법적인 것이며 사망에 이른다.
경건한 슬픔이 절대적으로 배제된 확신은 거짓이며, 우리를 부르신 이에게서 나온 확신이 아니다.
복음적 슬픔과 복음적 확신은 동일한 가슴에 동시에 머물러 있을 수 있다.
0

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98 율법의 한계(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4.12.07 6,586
197 선행의 중요성(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4.11.30 6,783
196 고난을 수반하는가(필립 헨리) 현산교회 14.11.23 6,197
195 무신론(토마스 브룩스) 현산교회 14.11.16 6,709
194 보증 받은 교회의 존속(존 오웬) 현산교회 14.11.09 6,523
193 훈련의 도장(조셉 홀) 현산교회 14.11.02 6,182
192 은혜의 목적(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4.10.26 6,307
191 믿음(존 플라벨) 현산교회 14.10.19 6,357
190 성냄(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4.10.12 5,992
189 사랑(앤드류 윌렛) 현산교회 14.10.10 6,135
188 시련이 주는 유익(레이튼, Leighton) 현산교회 14.09.28 6,231
187 죽음의 역할(리차드 백스터) 현산교회 14.09.21 6,259
186 하나님의 약속을 무시함(존 오웬) 현산교회 14.09.14 16,845
185 영혼의 안식, 영혼의 수고(나다니엘 하디) 현산교회 14.09.07 6,312
184 회개(미상) 현산교회 14.08.31 16,866
183 하나님을 만나 뵘(필립 도드리지) 현산교회 14.08.24 16,834
182 실제적인 시금석(윌리엄 섹커) 현산교회 14.08.10 16,457
181 결코 만족이 없는 탐심(존 트랩) 현산교회 14.08.03 16,555
180 고의로 짓는 죄의 위험성(오바댜 세즈윅) 현산교회 14.07.27 16,694
179 각성된 양심(오바댜 세즈윅) 현산교회 14.07.20 17,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