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에 대한 슬픔(존 오웬)
18.07.23

죄에 대한 깊은 슬픔은 용서를 보존하는 중요한 수단이다. 경건한 슬픔과 애통과 겸손함과 상한 마음은 믿음 그 자체와 마찬가지로 성령의 복음적 은혜이고 열매이며, 믿음이 생산해 내는 가장 훌륭한 열매들과 조화를 이룬다.
0

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98 하나님의 편재성(존 애로우스미드) 현산교회 13.01.06 16,476
97 경계(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2.12.23 7,418
96 선행의 폐단(존 트랩) 현산교회 12.12.16 6,113
95 하나님을 기다리라(토마스 굿윈) 현산교회 12.12.09 6,176
94 성도의 목표(리차드 백스터) 현산교회 12.12.02 6,321
93 하나님의 편재성 (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2.11.27 7,397
92 하나님을 높이는 일 (토마스 굿윈) 현산교회 12.11.20 6,614
91 영혼의 습관(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2.11.11 6,406
90 교회의 표상(리차드 베이커 경) 현산교회 12.11.04 6,323
89 하나님의 자비(조지 헤이크윌) 현산교회 12.10.28 6,275
88 죄에 대한 무지(로버트 맥체인) 현산교회 12.10.21 6,287
87 한 사람의 회심(조지 스미튼) 현산교회 12.10.16 6,060
86 사랑과 교리(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2.10.07 5,987
85 은혜의 효력(존 플라벨) 현산교회 12.10.03 5,908
84 관대하고 사랑스러운 사람(토마스 브룩스) 현산교회 12.09.27 5,844
83 당신의 마음은...(헨리 스미드) 현산교회 12.09.16 5,886
82 묵상(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2.09.04 5,970
81 늙은이와 젊은이(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2.08.28 6,212
80 위선의 표시(토마스 리에) 현산교회 12.08.19 6,452
79 사탄의 계교(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2.08.13 6,5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