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존 플라벨)
18.09.02

죄로 말미암아 땀을 흘리는 수고가 초래되었다. 그러나 지금은 땀을 흘리는 수고 없이도 죄는 늘어나고 있다.
0

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38 사단의 계교(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5.11.03 15,320
237 종교 의식(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15.10.27 6,874
236 기쁨은 성도의 표시(크리스토퍼 파울러헨리 스미드) 현산교회 15.10.20 7,324
235 희생제사가 아닌 성례(헨리 스미드) 현산교회 15.10.11 7,220
234 세 가지 보석(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5.10.04 7,344
233 궁극적 목표(존 오웬) 현산교회 15.09.27 16,365
232 사탄의 동반자(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15.09.20 7,921
231 종교 의식(-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15.09.13 25,310
230 불신자와의 우정?(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15.09.06 36,509
229 확신의 부산물(토마스 브룩스) 현산교회 15.08.30 17,182
228 세상과 그리스도(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5.08.23 6,911
227 무절제(필립 헨리) 현산교회 15.08.16 24,636
226 그리스도의 충만(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5.08.09 17,598
225 사랑(존 보이스) 현산교회 15.07.31 25,915
224 하나님의 사랑(토마스 맨톤) 현산교회 15.07.19 24,472
223 그리스도의 모범(헨리 스미드) 현산교회 15.07.05 24,778
222 마음(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5.06.21 16,770
221 은혜의 풍성함(존 오웬) 현산교회 15.05.31 16,623
220 기쁨(리차드 시베스) 현산교회 15.05.24 16,967
219 심화되는 죄(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5.05.17 17,5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