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존 플라벨)
18.09.02

죄로 말미암아 땀을 흘리는 수고가 초래되었다. 그러나 지금은 땀을 흘리는 수고 없이도 죄는 늘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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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18 손해는 없다(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9.10.21 5,289
317 위선자(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9.10.14 5,496
316 결혼(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9.10.10 5,451
315 설교(리차드 백스터) 현산교회 19.09.23 5,271
314 선택(엘나단 파르) 현산교회 19.09.16 5,188
313 헛된 수고(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9.09.09 4,930
312 참된 선행(윌리엄 젠킨) 현산교회 19.09.02 5,067
311 성령(존 플라벨) 현산교회 19.08.25 5,153
310 은혜의 우선성(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9.08.23 4,990
309 지혜(토마스 맨톤) 현산교회 19.08.11 5,087
308 참 소유(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9.08.04 5,305
307 묵상(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19.08.04 5,339
306 율법과 복음(스테판 차녹) 현산교회 19.08.04 5,403
305 진정한 경배(스테판 차녹) 현산교회 19.07.14 5,408
304 죄(존 오웬) 현산교회 19.07.14 5,231
303 기도(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19.06.30 5,477
302 기도와 섭리(존 플라벨) 현산교회 19.06.30 5,778
301 기도(로버트 맥체인) 현산교회 19.06.17 5,857
300 완전한 거룩함(조셉 케릴) 현산교회 19.06.02 5,614
299 부활의 확신(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9.05.20 5,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