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의 진리를 거부하는 이유(토마스 보스톤)
18.09.23

사람이 진실한 복음의 진리를 거부하고 그 대신 탐욕스럽게 오류와 종교의 외적인 가식을 껴안는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다. 이는 그런 것들이 그들의 마음의 정욕과 본성적인 인간의 허무한 생각과 잘 어울리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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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38 사단의 계교(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5.11.03 15,321
237 종교 의식(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15.10.27 6,875
236 기쁨은 성도의 표시(크리스토퍼 파울러헨리 스미드) 현산교회 15.10.20 7,325
235 희생제사가 아닌 성례(헨리 스미드) 현산교회 15.10.11 7,221
234 세 가지 보석(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5.10.04 7,345
233 궁극적 목표(존 오웬) 현산교회 15.09.27 16,366
232 사탄의 동반자(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15.09.20 7,922
231 종교 의식(-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15.09.13 25,310
230 불신자와의 우정?(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15.09.06 36,509
229 확신의 부산물(토마스 브룩스) 현산교회 15.08.30 17,182
228 세상과 그리스도(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5.08.23 6,911
227 무절제(필립 헨리) 현산교회 15.08.16 24,636
226 그리스도의 충만(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5.08.09 17,598
225 사랑(존 보이스) 현산교회 15.07.31 25,915
224 하나님의 사랑(토마스 맨톤) 현산교회 15.07.19 24,473
223 그리스도의 모범(헨리 스미드) 현산교회 15.07.05 24,779
222 마음(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5.06.21 16,771
221 은혜의 풍성함(존 오웬) 현산교회 15.05.31 16,624
220 기쁨(리차드 시베스) 현산교회 15.05.24 16,967
219 심화되는 죄(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5.05.17 17,5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