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의 진리를 거부하는 이유(토마스 보스톤)
18.09.23

사람이 진실한 복음의 진리를 거부하고 그 대신 탐욕스럽게 오류와 종교의 외적인 가식을 껴안는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다. 이는 그런 것들이 그들의 마음의 정욕과 본성적인 인간의 허무한 생각과 잘 어울리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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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98 하나님의 편재성(존 애로우스미드) 현산교회 13.01.06 16,435
97 경계(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2.12.23 7,376
96 선행의 폐단(존 트랩) 현산교회 12.12.16 6,071
95 하나님을 기다리라(토마스 굿윈) 현산교회 12.12.09 6,136
94 성도의 목표(리차드 백스터) 현산교회 12.12.02 6,283
93 하나님의 편재성 (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2.11.27 7,361
92 하나님을 높이는 일 (토마스 굿윈) 현산교회 12.11.20 6,577
91 영혼의 습관(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2.11.11 6,367
90 교회의 표상(리차드 베이커 경) 현산교회 12.11.04 6,285
89 하나님의 자비(조지 헤이크윌) 현산교회 12.10.28 6,237
88 죄에 대한 무지(로버트 맥체인) 현산교회 12.10.21 6,246
87 한 사람의 회심(조지 스미튼) 현산교회 12.10.16 6,020
86 사랑과 교리(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2.10.07 5,946
85 은혜의 효력(존 플라벨) 현산교회 12.10.03 5,865
84 관대하고 사랑스러운 사람(토마스 브룩스) 현산교회 12.09.27 5,803
83 당신의 마음은...(헨리 스미드) 현산교회 12.09.16 5,845
82 묵상(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2.09.04 5,930
81 늙은이와 젊은이(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2.08.28 6,174
80 위선의 표시(토마스 리에) 현산교회 12.08.19 6,410
79 사탄의 계교(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2.08.13 6,5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