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화와 분열(토마스 아담스)
18.12.02

불화와 분열은 그리스도인에게 어울리지 않는다. 이리가 양을 괴롭히는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다. 그러나 한 양이 다른 양을 괴롭히는 것, 이것은 부자연스럽고 어처구니 없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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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98 하나님의 편재성(존 애로우스미드) 현산교회 13.01.06 16,436
97 경계(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2.12.23 7,377
96 선행의 폐단(존 트랩) 현산교회 12.12.16 6,072
95 하나님을 기다리라(토마스 굿윈) 현산교회 12.12.09 6,137
94 성도의 목표(리차드 백스터) 현산교회 12.12.02 6,284
93 하나님의 편재성 (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2.11.27 7,362
92 하나님을 높이는 일 (토마스 굿윈) 현산교회 12.11.20 6,578
91 영혼의 습관(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2.11.11 6,367
90 교회의 표상(리차드 베이커 경) 현산교회 12.11.04 6,285
89 하나님의 자비(조지 헤이크윌) 현산교회 12.10.28 6,238
88 죄에 대한 무지(로버트 맥체인) 현산교회 12.10.21 6,247
87 한 사람의 회심(조지 스미튼) 현산교회 12.10.16 6,021
86 사랑과 교리(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2.10.07 5,947
85 은혜의 효력(존 플라벨) 현산교회 12.10.03 5,867
84 관대하고 사랑스러운 사람(토마스 브룩스) 현산교회 12.09.27 5,804
83 당신의 마음은...(헨리 스미드) 현산교회 12.09.16 5,846
82 묵상(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2.09.04 5,931
81 늙은이와 젊은이(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2.08.28 6,175
80 위선의 표시(토마스 리에) 현산교회 12.08.19 6,410
79 사탄의 계교(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2.08.13 6,5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