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의 범위(스테판 차녹)
19.11.24

만약 우리가 죄는 용서 받았지만 여전히 이해력의 오류를 가지고 있고, 의지는 사악함에 물들어 있으며, 정서는 온통 무질서하고, 영혼 전체가 혼란에 휩싸여 있다면, 우리는 마귀의 공격에 무방비 상태로 노출되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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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98 하나님의 편재성(존 애로우스미드) 현산교회 13.01.06 16,439
97 경계(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2.12.23 7,381
96 선행의 폐단(존 트랩) 현산교회 12.12.16 6,075
95 하나님을 기다리라(토마스 굿윈) 현산교회 12.12.09 6,139
94 성도의 목표(리차드 백스터) 현산교회 12.12.02 6,286
93 하나님의 편재성 (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2.11.27 7,364
92 하나님을 높이는 일 (토마스 굿윈) 현산교회 12.11.20 6,581
91 영혼의 습관(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2.11.11 6,373
90 교회의 표상(리차드 베이커 경) 현산교회 12.11.04 6,289
89 하나님의 자비(조지 헤이크윌) 현산교회 12.10.28 6,242
88 죄에 대한 무지(로버트 맥체인) 현산교회 12.10.21 6,251
87 한 사람의 회심(조지 스미튼) 현산교회 12.10.16 6,025
86 사랑과 교리(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2.10.07 5,952
85 은혜의 효력(존 플라벨) 현산교회 12.10.03 5,869
84 관대하고 사랑스러운 사람(토마스 브룩스) 현산교회 12.09.27 5,807
83 당신의 마음은...(헨리 스미드) 현산교회 12.09.16 5,850
82 묵상(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2.09.04 5,933
81 늙은이와 젊은이(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2.08.28 6,178
80 위선의 표시(토마스 리에) 현산교회 12.08.19 6,417
79 사탄의 계교(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2.08.13 6,5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