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토마스 맨튼)
19.12.08

편지에 뭔가 적을 것이 많이 있는데 종이가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을 인지했을 때 더 빽빽하게 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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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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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죄의 우주적인 영향력(조셉 홀) 현산교회 12.03.04 6,651
56 단순한 신앙고백(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2.02.26 6,261
55 그리스도인(로이드 존스) 현산교회 12.02.19 6,429
54 기도(존 번연) 현산교회 12.02.12 6,067
53 왜곡된 지식의 한계(스테판 차르녹) 현산교회 12.02.05 6,198
52 죽음에 대한 공포(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2.02.04 6,146
51 넘치는 풍성함(존 오웬) 현산교회 12.01.22 6,207
50 예배란(웰리엄 템플) 현산교회 12.01.11 6,331
49 생의 마지막 날(랄프 베닝) 현산교회 12.01.08 6,476
48 방법의 완전성(리차드 백스터) 현산교회 12.01.01 6,289
47 그리스도의 완전한 충만성(알렉산더 그로쎄) 현산교회 11.12.25 6,556
46 슬픔의 기독교적 관점(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1.12.18 6,769
45 특별한 경계(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1.12.13 6,771
44 왜 연합하는가?(토마스 브룩스) 현산교회 11.12.08 6,728
43 은혜와 영광(존 트랩) 현산교회 11.11.27 15,506
42 지연된 자비(존 플라벨) 현산교회 11.11.27 35,207
41 형제에 대한 사랑(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1.11.27 28,190
40 교회를 향한 성도의 사랑(존 트랩) 현산교회 07.06.23 7,316
39 성찬의 참예자(스테판 차르녹) 현산교회 07.06.09 7,033